옵티머스 시크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목차
1. 개요2. 사양3. 상세4. OS 업그레이드
4.1. 2.3 진저브레드

1. 개요 [편집]

LG전자가 2010년 7월에 출시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. 개발 코드네임은 Alessi. 한국에는 2010년 12월 14일에 CDMA 버전을 LG U+를 통해 출시했다.

2. 사양 [편집]

  • 사양이 두 가지 이상으로 나뉘는 경우 한국 내수용에 해당하는 사양에 노란색 바탕 처리.
퀄컴 스냅드래곤 S1 MSM7X27[1] SoC, ARM11 600 MHz CPU, 퀄컴 Adreno 200 GPU
512 MB LPDDR1 SDRAM, 512 MB 내장 메모리[2], micro SDHC (최대 32 GB 지원)
3.2인치 HVGA(480 x 320) RGB 서브픽셀 방식의 TFT-LCD
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
UMTS
근접통신
Wi-Fi 802.11b/g, 블루투스 2.1+EDR
후면 500만 화소 AF
Li-lon 1500 mAh
안드로이드 2.2 (Froyo) → 2.3 (Gingerbread)
옵티머스 UI 1.0
규격
57.9 x 112.5 x 13.4 mm, 135.5 g
단자정보
USB 2.0 micro Type-B x 1, 3.5 mm 단자 x 1
기타
지상파 DMB 지원
해외
FM 라디오 지원

3. 상세 [편집]

옵티머스 원과 대조적으로 남성적인 디자인을 추구하였으며 스펙은 옵티머스 원과 거의 동일하다. 그런데 옵티머스 원이 예상 외로 너무나 잘 나간 탓인지 출시 예정도 하루하루 늦춰져 2010년 12월까지 소식이 없다가, 옵티머스 마하가 나오기 전인 12월 14일에 출시되었다. HTC아리아와 다소 비슷한 디자인. 색상은 검은색, 흰색, 붉은색의 세 가지로 나왔으며, 스펙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보급형 그 자체라서 좋지 못하다.

두께도 두껍고 무게도 무겁고[3], 와이파이도 잘 안터지는데다가, 해상도도 낮고, 터치 감도, 렉도 심각하고, 배터리 소모도 빠르며, 스펙이 나빠서 인터넷이나 게임도 늘 버벅거린다. 여러모로 단점이 산재해 있는 망작이라는 평이 많다.옵티머스 shit 곳곳의 블로그, 사이트에서도 악평 일색이며, 중고 장터에는 옵티머스 시크를 파는 글 [4] 이 수두록하다.

또한 옵티머스 마하라는 또 다른 유혹이 있는 터라 옵티머스 Z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높았고 실제로도 그렇게 되었다. 역시나 나왔는지도 모르게 잊혀져가고 있다

4. OS 업그레이드 [편집]

4.1. 2.3 진저브레드 [편집]

2012년 3월 24일, 진저브레드 업데이트가 적용되었다. 펌웨어 버전은 LU310009, 안드로이드 버전은 2.3.4.

평가는 좋은 듯. 최적화가 잘 되었다고 한다. 부팅 시간이 길어졌다는 의견이 있다. 근데 사용자가 적잖아? 안될꺼야 아마 최적화가 잘되긴 무슨 카카오톡과 플레이스토어가 팅기는 폰 사실 2010년에 나온앱을 깔아도 렉걸린다
[1] WCDMA 모델은 MSM7227을 사용하며 CDMA 모델은 MSM7627을 사용한다. 성능 상 차이는 없으며, 내장된 통신 모뎀의 차이만 존재한다.[2] FAT32로 포맷된 사용자 공간이 없다.[3] 중량이 135.5g이라고 나왔지만 130g인 넥서스 원과 직접 비교해보면 체감 차이가...[4] 2011년 당시 대략 30000원 ~ 50000원대.(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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